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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태어나는 곳 매일 탄생의 축복이 끊이지 않는 곳 앞!에!서! 한 아이가 죽었습니다. 그 아이를 길러내기위해 얼마나 많은 밤을 뜬눈으로 세웠을지 우린 말하지 않아도 압니다.
그놈의 술이 우리 아이들의 생명과 맞 바꾸어도 되는 것입니까? 그놈의 술 때문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죽음을 감내해야 하는 겁니까?
좌시치 않아야 남은 아이들이 삽니다. 엄벌이 있어야 황망히 꺼져버린 생명이 눈을 감지 않겠습니까 ㅠ
침묵은 결국 가해자 편에 서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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