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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사무소는 유입 인구가 갑작이 늘어나고 도시와 농촌이 혼재된 지역으로 변모 하면서 직원들의 애로 사항이 상당이 높은 면사무소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시골 사람들 즉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로만 상대하면서 조금은 답답 하지만 친근감이 있고 사람사는 정을 느끼면서 근무하는 서면 사무소 였지만 지금은 인구도 많이 늘고 계층도 다양하고 직업군도 다양해서 민원인을 상대하기 어려운 지역 이기도 합니다 저는 직장 생활을 하다 그만 두고 서면에서 조경수 재배를 십 수년째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산업계를 주로 많이 상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산업계를 근무하다 인사 이동으로 바람처럼 사라지는 산업 계장님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동안 민원이나 애로 사항을 직접 산업계에 방문하여 의뢰 하였지만 단 한번도 속 시원하게 해결이 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산업계 전금주 팀장님은 다른 분들과는 확연하게 달랐습니다 전금주 팀장님과는 일 면식도 없는 관계지만 기대하지 않고 몇 년째 논 휴경지가 있어서 주변에서 농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민폐가 되어 휴경지 문제를 부탁 하였는데 팀장님은 이틀정도 지나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적극 대처를 해주셨으며 또한 경영체 등록 관계로 등기가 공동 명의로 되어 그중 사망자가 있어서 어떻게 하면 등기상 사망자가 있는 현 상황에서 경영체를 등록 할 수 있는지 문의 했지만 싫은 내색 없이 서류 한장 한장 챙겨 가며 자세한 설명을 해 주면서 챙겨준 양식도 20 여장이며 상담 시간도 30 여분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이런 복잡한 상황을 이렇게 심도있게 성심것 설명해 주신 전금주 팀장님께 미안함과 감사함이 교차 하였습니다 그 자리에 있을때 해결하고 처리해 준다하고 약속은 잘하나 시간만 지체하고 떠나버린 산업계 팀장님들과는 확연하게 다르다 라는 걸 느끼고 체험을 하였습니다 무었보다 현재 자리에 대한 책임감과 여성의 세밀함이 민원인들께 만족을 주는 근원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지금 선거로 다소 선거 분위기지만 시장님 이런 분들이 많이 계셔야 공무원이 인정받고 시민은 시정을 믿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금주 팀장님 같은 분이 계셔서 서면사무소 나오는 발걸음이 참 가벼웠습니다 이럼 분들이 앞으로도 많이 일선 현장에 함께 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다시한번 전금주 팀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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