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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면

지명유래

낙안면은 옛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낙안읍성민속마을이 있어, 낙안민속문화축제, 세계음식문화큰잔치, 전국 대학생 풍물놀이 등이 개최되는 등, 전통민속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고장이다.

낙안면은 백제시대에 분차 또는 분사군이었는데, 통일신라 제35대 경덕왕때 분령군으로 고치고, 고려때 낙안 또는 양악으로 칭하여 나주에 속해 있으면서 1172년인 고려 명종 2년 에 감무를 두고 그후에 지주사가 되어 군으로 승격되었다. 1515년인 조선조 중종 10년에 고을에 불륜한 일이 일어나 현으로 강등되었다가 1575년인 선조 8년에 복구되어 낙안군이라 하였는데 1908년인 융희 2년에 낙안군이 폐지됨에 따라 읍내면이라 칭하여 순천군에 편입되었다. 그 후 1914년 4월 1일 군면 폐합에 따라 내서면 20개리와 동상면의 교촌, 이동일부와 보 성군 고상면의 지동리 일부를 병합하여 낙안면이라 칭하고 동내, 남내, 서내, 성북, 상송, 하송, 검암, 옥산, 평촌, 교촌, 창령, 금산, 평사, 목촌의 14개리로 개편 관할하였다.

1929년 4월 1일에는 순천군 동초면의 내운, 용릉, 신기, 이곡 4개리를 편입하여 18개리로 운영하다가 이후 1949년 8월 15일 순천읍이 순천시로 승격되고 승주군이 신설되면서 승주 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 제6542호에 의하여 쌍암면의 석흥리가 낙안면에 편입하여 현재의 19개리가 되었고, 95년 순천시와 승주군의 통합으로 순천시 낙안면이 되었다.

낙안면은 시청 서쪽 20.2Km에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동편은 상사면과 별량면, 북쪽은 송광면과 승주읍에 접해 있으며 면의 동쪽에는 오봉산, 북동쪽에는 금전산, 서쪽에는 백이산, 남쪽에는 제석산이 솟아있고 낙안천과 교촌천이 가로질러 흐르고 있다.

인구는 2008년 11월말 현재 1,747세대 4,055명이며 남자는 2,007명 여자는 2,048명이고, 면적은 63.10㎢이고 , 법정리 19, 행정리 33개로 구성되 어 있는 낙안면은 사적 1개소, 중요민속자료 9동, 지방문화재 3점, 문화재자료 2점등을 보유하고 있다.

낙안은 예로부터 자연경관이 좋아 많은 시인묵객들의 음풍의 대상이 되어왔는데 아름다운 경치를 상징하는 낙안팔경이 전해내려온다. 이는 금강모종, 백이청풍, 오봉명월, 보람조하, 옥산총죽, 원포귀범, 용추수석, 안동화류이며 또한 낙안 팔진미로는 금전산 석이, 백이산 고사리, 오봉산 도라지, 제석산 더덕, 남내리 미나리, 서내리 녹두묵, 성북리 무, 용소 천어 등이 전승되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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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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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최종 수정일 : /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