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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순천시연합회장 '조부례' 국무총리상 수상
순천시는 조부례(61세) 생활개선순천시연합회장이 한국농업연수원에서 실시하는 농촌자원사업 중앙단위 평가에서 ‘정부포상’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생활개선순천연합회는 총 회원 494명을 둔 대표 농촌 생활개선 단체다.
이번 수상은 농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공이 큰 생활개선회원에게 주는 상으로 전국에서 정부포상은 9명, 장관상 등 일반시상은 24명 총33명이 수상한다.
조부례 회장은 농촌여성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높이는 등 생활개선 실천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조부례씨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촌여성들의 능력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추진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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