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가 16일 오후 3시 승주읍 농업기술센터에서 유용 미생물 배양실 준공식을 가졌다고 합니다 <보도에 차범준기잡니다.>
순천시가 16일 오후 노관규 순천시장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유용 미생물 배양실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유용 미생물 배양실은 연면적 395㎡에 8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된 시설로 지상 2층 건물에 1층은 미생물 배양실, 2층은 종합 검정실로 활용하게 됩니다.
순천시는 미생물 배양실 운영을 통해 축산 하수와 음식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감소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고초균과 광합성균 등을 이용한 유익한 미생물을 생산하게 되며 이번 준공으로 연간 약 400톤을 생산한다는 방침입니다.
시 관계자는 생산된 미생물을 축산 농가나 도축장, 하수처리장, 음식물 자원화시설 등에 싼 가격으로 공급해 농업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gbsnews 차범준입니다.
관련 기사 보기
http://www.gbsnews.co.kr/detail.php?number=5033&thread=22r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