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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희 공급책 외 추가 7명 검거
'뉴스 후', 마약연예인 사건 집중 취재로 시청자 '이목집중'
연예인 마약공급책으로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윤설희씨 아시나요?
MBC '뉴스후' 가 지난 4월 국내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연예인 마약 사건을 집중 취재해
마약 밀반입 시도 현장까지 독점으로 방송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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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대대적으로 강남과 이태원 일대클럽을 집중단속하여 70여명 가량을 수사중인데
이중에는 연기자 및 언더그라운드 가수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또한번의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더 어처구니 없는것은 이미 마약 공급망으로 적발된 윤설희씨가 단속때 걸린
연예인들에게 공급을 하였다고 하니 이거 어찌된 영문일까?
윤설희를 구속하면서 어디다가 공급을 했는지 장부라던가 블랙리스트 뭐 이런것도 안가지고
있었단 말인지.. 단속을 하면서 조사과정에서 윤설희에게서 공급을 받았다고 뉴스가 보도된
부분에 대하여 이해가 안되는 부분중 하나이다.
현재까지 경찰청은 배우 주지훈을 포함해연예인 6명을 마약류 투약혐의로 검거했다고
발표했는데 발표된 총 6명중 3명은 이미 보도된 주지훈, 예학영, 윤설희이고 나머지 3명은
아직 제대로 알려진 인물들이 아닌데 인물들이 궁금하지 아닐수 없다.
이러한 사건이 이번만 있는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연예인들 사이에서 마약혐의자들이
나오는지 참 이해가 안되기도 한다. 팬들은 이런것을 보고 어떻게 반응을 할지 잘 모르겠지만,,
마약 과련된 연예인들은 아주 추방시켜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해아한다는 기사내용도
나오고 있다. 겉으로는 이쁜척 잘난척 하면서 뒤로는 마약이나 하는 연예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추방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맞는것 같기도 하다.
윤설희의 마약 반입경로를 들어보면 정말로 할말을 잃게 만드는데 몇년전부터 10여차례에 거쳐서
마약투약자 30명에게 마약 구입자금 1억여원을 건네 받아서 윤설희는 일본에서 엑스터시 280여정과
케타민 280g을 여성 생리대나 팬티, 란제리, 브레지어등에 숨기는 방식으로 국내에 밀반입했다고
조사과정에서 진술이 되었다고 하는데..
모델겸 배우 예학영의 진술에 따르면 윤설희에게 3차례에 걸쳐 마약구입 대금 320만원을 줬으며
클럽과 거주지 등에서 마약을 구입하였다고 한다.
주지훈, 예학영이, 윤설희가 마약투약 협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처음에는 그냥
그럴려니 하고 생각했었는데이사람들 말고도 더있다고 하니..허거덩!! 완전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과연 윤설희 말고 3~4명은 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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