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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생지역 : 멕시코 등 북미지역(미국 포함)
○ 사망자수/감염자수 : 149명/2,000명 이상(멕시코), -/20(미국)
○ 사망원인 : 돼지독감(Swine Flu) H1N1 바이러스
- H1N1 바이러스 : 돼지에서 돌연변이 유발하여 인간에게 전염
○ 발생경과
- 4월 13일 이후 첫 3주간 : 독감 증세 환자 20명 사망(13명, 멕시코시티)
- 4월 23일 : 멕시코시티 및 주변지역 학교 휴교령, 위생관리요령 알림
- 4월 25일 :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우려 사안’ 선포
- 4월 25~26일 : 미국 뉴욕 등 5개주 감염 20건,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 4월 25~26일 : 캐나다, 뉴질랜드, 브라질 등에서도 의심환자 발생
○ 발생원인 추정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 돼지와 조류, 인간사이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바이러스 혼합변종인
바이러스는 돼지와의 접촉이 아닌 인간사이의 전염
○ 국내 방역조치 : 질병관리본부
- 멕시코, 미국 등지 방문 여행객 주의 및 개인위생 철저 당부
- 인플루엔자 비상방역체계(기존 AI와 연계) 운영(4.25)
- 인체감염 사례가 전무하며, 240만명분 항바이러스제 보유
○ 돼지독감의 인체 전염 및 돼지고기 섭취
- 돼지-사람간 전염율은 매우 낮으며, 감염돼지와 직접 접촉시 감염
- 사람에 감염시 발열과 기침, 인후통, 무력감 등의 증상을 나타냄
- 돼지고기나 육가공품을 통해서는 전염되지 않음(71℃이상 가열시 사멸)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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