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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에 있는 이야기다. 어떤 한 거지가 부잣집 대문에 기대서서 등을긁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부자는 거지를 데려다.목욕을 시키고, 입히고 먹여 보냈다. 이튿날 두 명의 다른 거지가 이 소문을 듣고 와서대문에 등을 긁고 있었다. 이 때 부자는 그들을 실컷 때린 후 쫓아버렸다. 쫓겨 가는 거지 : "어제의 호의와 다르잖소?"야단 친 부자 : "혼자서는 등을 긁을 수 없다. 하지만 둘이서는 서로 긁어 줄 수 있느니라."
여러분도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 됩니다
우리주위를 한번 살펴봅시다
고민을 터놓지 못하고 가슴앓이하며 끙끙대는 이웃이 있습니까?
폭력상황가운데 노출되어 있으면서 간절한 도움만을 기다리고 있는 이웃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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