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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대학에 수강을 신청하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한 주의 교육만 받으면 끝이 난다고 하네요.
교육받는 시간 동안 이런 훌륭한 교육을 하고있다는데 대해 순천시에 감사했습니다.
지난 6월19일에는 현지 체험도 다녀 왔습니다.
귀농의 삶이 쉽지는 않아 보였지만 살아가는 모습이 생방송이라 좋았습니다.
값진 땀을 흘리면서 나눔의 가치를 누리며 살 수 있음이 부러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의 모든 직원들이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하고 가르치는 모습에서 순천이 순천되는 참모습이 엿보이고 순천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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