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11시 전후 인데요
낙안읍성에 버스를 타고 내린게 오전10시 17분경이고
초가맛집에서 꼬막 비빔밥을 혼자 밥을 먹은 시각이 오전 11시 17분
초가마을 옆 빈 상가 앞에 있었는데 이때 아메리칸 쇼트헤어 같은 고양이인데 흔 바탕에 밤색 줄무늬가 있는
보기 드문 고양이었는데요 누군가 포획 데려 갔습니다
그때는 주인이나 아는 이라고 생각이 들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 해도 아닌 것 같아서요.
11시 17분경 이전에 빈 상가 모퉁이에 계속 있었던 1톤 트럭인데요
아무리 생각 해봐도 주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잡는데 고양이를 제대로 잡는법을 모르고 꼬리를 들고 잡아서 데려 갔습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혹시나 주변에서 키우는 고양이라면 주인이 어마나 상심 할지 싶어서..
그리고 데려간 이가 해꼬지를 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집에 와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전 청각 장애인이라 전화 통화는 힘듭니다.
주인이 애타게 찾고 있다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