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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동

지명유래

삼거동(三巨洞)은 본래 순천군 소안면지역으로서 세 갈래 길이 있으므로 삼거리로 하였는데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송학리를 병합하여 삼거리라 해서 순천면에 편입되고 1949년 동제 실시에 따라 용수동(龍水洞) 관할이 되었다.

와룡동(臥龍洞)은 본래 순천군 소안면 지역으로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범죽리와 장내리 일부를 병합하여 와룡리라 해서 순천군에 편입되고 동제 실시에 따라 용수동(龍水洞) 관할이 되었다.

와룡동(臥龍洞)은 본래 순천군 소안면 지역으로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범죽리와 장내리 일부를 병합하여 와룡리라 해서 순천군에 편입되고 동제 실시에 따라 용수동(龍水洞) 관할이 되었다.

영동(榮洞)은 본래 순천군 소안면 지역인데, 1914년 일제의 행정개편에 따라 서내리. 청수리. 장내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일본식인 영정(榮町)으로 개칭하고 순천면에 편입시켰다. 그후 1949년 동명 변경으로 정을 동으로 고치고 영옥동(榮玉洞)의 관할이 되었다.

금곡동(金谷洞)은 본래 순천군 소안면 지역이었는데 1914년 일제의 행정개펀으로 청수리와 장내리의 각 일부를 합하여 금곡리라 해서 순천면에 편입되고 1949년 동제 실시에 따라서 행금동(幸金洞)의 관할이 되었다.

행동(幸洞)은 본래 순천군 소안면 지역인데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북내리.청수리.서내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왜식으로 행정이라 하다가 1949년 동명 변경으로 정(町)을 동으로 고치고 동제 실시에 따라 금곡동(金谷洞)과 합쳐 행금동(幸金洞)의 관할이 되었다.

행동(幸洞)은 본래 순천군 소안면 지역인데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북내리.청수리.서내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왜식으로 행정이라 하다가 1949년 동명 변경으로 정(町)을 동으로 고치고 동제 실시에 따라 금곡동(金谷洞)과 합쳐 행금동(幸金洞)의 관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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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최종 수정일 : /
201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