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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요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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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요유물 board lis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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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층책장</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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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층책장   조선 / 가로 61cm, 폭 36cm, 높이 129cm      오동나무로 견고하게 짜인 삼층장이다. 책장안의 구조로 보아 여러권의 책을 뉘어서 보관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사각경첩이 간소하면서 돋보인다.    </description>
   <pubDate>2025-02-03T14:54:14+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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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제은상감장생문담배합</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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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제은상감장생문담배합   조선 / 가로 13.2cm, 세로 9.8cm, 높이 8.5cm      썰어 놓은 살담배를 담는 용기로 연합, 초합 등으로도 불린다. 담배가 눅눅해지거나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달았다.    </description>
   <pubDate>2025-02-03T14:50:17+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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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가도</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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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가도   조선 / 가로 336cm, 높이 95cm      양면 병풍식으로 구성된 책가도이다. 장수의 상징인 거북·사슴·학 등이 책과 함께 8폭으로 그려진 병풍이다. 책거리라고도 불리며 사랑방과 서재 등을 꾸미는 전통 장식화로 사용되었다.    </description>
   <pubDate>2025-02-03T14:42:21+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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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안군지도</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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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낙안군지도   조선 / 가로 31.4cm, 세로 50.8cm      1872년 낙안군 지도이다. 지도를 두꺼운 종이에 배접하였으며, 지본채색으로 상태가 좋은 편이다. 그 당시 낙안군의 관할이 현재 외서면, 보성군, 별량면 일부까지 포함되어 있다.      </description>
   <pubDate>2025-01-31T15:00:26+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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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정왕후가 보낸 한글편지와 봉투</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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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정왕후가 보낸 한글편지와 봉투   조선 / 가로 35.3cm, 세로 20.5cm      조선 헌종의 어머니 신정왕후(1809~1890)가 정경부인 김씨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름철 더워지는 날씨에 수신자와 집안 어르신들 모두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을 표현하였다.      </description>
   <pubDate>2025-01-31T14:42:52+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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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석제소탑</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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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납석제소탑   시대미상 / 높이 4cm ~ 10cm     탑은 부처를 대신하는 조형물로써 이와 같은 크기의 소탑은 탑이나 부도의 사리함에 부장품으로 넣기도 했다.    </description>
   <pubDate>2025-01-31T14:25:59+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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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제유개병</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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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제유개병   통일신라 / 높이 9.8cm      통일신라 때 만들어진 전형적인 형태의 기름병이다. 비교적 작은 모양으로 몸체는 퍼지고 넓으며, 뚜껑은 종(鍾)과 비슷한 형태이다.    </description>
   <pubDate>2025-01-31T14:22:3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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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자철화모란문주자</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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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자철화모란문주자   고려 / 높이 19cm      순청자에 산화철 안료로 문양을 나타내었다. 모란문양이 크고 도드라게 그려진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pubDate>2025-01-31T14:17:53+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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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받침</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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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릇받침   가야 / 높이 45.7cm      물건을 올려놓는 그릇 받침이다. 6단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단마다 4개의 삼각형 투창이 표현되었다.    </description>
   <pubDate>2025-01-31T14:11:54+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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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모양토기</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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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리모양토기   가야 / 높이 18cm    새나 오리 모양으로 빚어서 만든 토기이다. 이러한 새 모양 토기의 존재는 당시 새와 관련된 내세관이 널리 퍼져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description>
   <pubDate>2025-01-31T13:57:59+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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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면기와</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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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면기와   통일신라 / 가로 11.4cm, 세로 12.5cm      마루나 추녀의 사래면에 세워대는 장식기와이다. 도깨비 얼굴을 새겨 장식하였고, 벽사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2025-01-31T13:52:2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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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와</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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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와         기와는 목조건물의 지붕에 이어져 눈과 빗물의 누수를 차단하고 이를 흘러내리게 하여 지붕을 결구하고 있는 목재의 부식을 방지함과 동시에 건물의 경관과 치장을 위해 사용된다.        </description>
   <pubDate>2025-01-31T13:37:14+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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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인도</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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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인도 (女人圖)   조선 / 가로 76cm, 세로 136cm      잡지 샘이깊은물 창간호의 표지로 쓰인 작가미상의 민화 미인도이다. 격조 높은 가채를 머리에 쓰고 단아한 한복을 입고 있는 조선후기 여인 모습을 하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2023-07-07T15:37:03+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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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경업 장군 초상화</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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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경업 장군 초상(林慶業 將軍 肖像畵)   조선 / 가로 61cm, 세로 1296cm      조선 후기 명장이자 호랑이 장군으로 불렸던 임경업(1597~1646)의 초상화이다. 1626년 낙안군수로 있으면서 3년에 걸쳐 낙안읍성을 지금과 같은 석성으로 중수하였다. 현재 낙안에는 장군의 공덕을 기리는 비각과 사당이 있으며 마을 수호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2023-07-07T00:00:0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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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화매죽문필통</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link>https://www.suncheon.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11276&amp;mode=view&amp;cntId=4</link>
   <description>청화백자매죽문필통 (靑華白磁梅竹文筆筒)   조선시대 / 높이 10.6cm      깨끗한 백자 바탕에 청화 안료로 한 면에는 매화, 반대편에는 대나무가 그려져 있다. 이 유물은 한창기 선생의 마지막 수집 유물로 그 뜻이 더 깊다.  </description>
   <pubDate>2023-07-07T00:00:0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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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고전소설</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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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글 고전소설  조선시대    한창기 선생님이 수집한 고서 중 한글 고전소설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수집품의 특징과 내용을 살펴보면 명행정의록, 명주기봉과 같은 장편 가문소설에서부터 방각본 소설인 심청전, 춘향전 등과 중국소설을 한글로 번역한 삼국지, 서유기 등 다양한 고전소설이 있다. 이를 볼 때 한창기 선생님은 ‘한글소설이 어떻게 유통되고 읽혔는가’를 염두해 두면서 자료들을 집중적으로 수집한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pubDate>2023-05-19T00:00:0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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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왕전 책판</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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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왕전 책판 ( 越王傳 冊版 ) 조선시대 / 가로 35cm, 세로 21.4cm     소설 월왕전의 내용은 송나라를 배경으로 주인공 유실부가 영웅적인 능력을 발휘하여 나라의 적을 물리치고 월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는 조선 후기에 크게 유행했던 군담소설이다. 이 소설은 경판본, 활판본, 세책본과 같은 상업출판물로만 남아있고 필사본 이본은 찾아보기 어려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처음부터 상업적인 목적으로 기획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지금까지 확인된 경판본소설은 대략 50여 종이며 경판본소설 판목 자체가 온전하게 남아있는 것은 현재로서는 뿌리깊은나무박물관 월왕전 책판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경판본 소설 연구에 대단히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경판본 : 조선시대 서울에서 출판된 방각본 *방각본 : 필사본(직접 붓으로 쓴 책)으로 전하여 오던 것을 영리를 목적으로 민간에서 판각(版刻)하여 출판한 책 *활판본 : 활자를 짜서 만든 인쇄용 틀 *세책본 : 이윤을 목적으로 빌려주던 책  </description>
   <pubDate>2023-05-19T00:00:0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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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순왕후국장반차도</title>
   <writer>뿌리깊은나무박물관</writer>
   <link>https://www.suncheon.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11276&amp;mode=view&amp;cntId=1</link>
   <description>정순왕후국장반차도 (貞純王后國葬班次圖) 조선시대 / 길이 1200cm, 폭 51cm       조선 제21대 영조의 계비인 정순왕후의 국장반차도이다. 한글과 한문이 병용되고 지본 채색되어 있다.   반차도란 조선시대 국가 의례에 참여하는 문무백관과 기물의 정해진 위치 및 행사 장면을 묘사한 기록화이다. 책보(冊寶)를 실은 가마 13개가 앞서고 그 뒤를 신련(神輦)이 따르며 부장품을 실은 가마가 이어진다. 그리고 궁궐 내에서 재궁(梓宮)을 옮기는 견여(肩輿)가 먼저 나오며 뒤에 대여(大輿)가 따르는데 대여는 궁 밖에서부터 능이 있는 곳까지 왕비의 관을 운반하는 가마이다. 뒤이어 좌의정과 신하들이, 그 뒤에 조랑말을 타고 곡을 하는 곡궁인(哭宮人)들의 행렬이 묘사되어 있다. 반차도는 실제 행렬을 그린 것은 아니며 의례 거행 시에 지침으로 활용된 후 의궤(儀軌)에 수록되었다.    *책보(冊寶) : 책冊은 생전의 공덕을 찬양하는 옥으로 만든 판이며, 보(寶)는 공덕을 기록한 도장을 말한다. *신련(神輦) : 혼백을 싣고 나가는 수레 *재궁(梓宮) : 왕이나 왕비의 관 *곡궁인(哭宮人) : 대전(大殿)에 소속되어 왕을 모시던 왕실의 여성들 *의궤(儀軌) : 왕실의 중요한 의식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기록물  </description>
   <pubDate>2023-05-19T00:00:0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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