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총무과 | 등록일 | 201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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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서울 양천구 수재민 위문품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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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서울 양천구 수재민 위문품 전달
- 자매결연 도시 직접 방문, 1,500여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순천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특별시 양천구의 수해 피해를 돕기 위해 1,50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는 지난 21일 100년만의 폭우로 인해 2,600세대의 양천구민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1,500여만원을 자율 모금해 순천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마련했다. 이 위문품은 25일, 시청공무원과 자원봉사협의회원 등 15명으로 위문단을 구성해 양천구를 직접 방문 전달하기로 했다. 노관규 시장은 “양천구 수재민의 아픔은 곧 우리시민의 아픔과 같다며 하루라도 빨리 수해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성심껏 마련한 위문품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순천시와 양천구는 2003년부터 자매 결연를 맺어 왔으며, 매년 시민의 날 등 주요행사시에 우호교류단이 왕래하는 등 친교를 강화해왔다. 특히 양천구에 순천 친환경 농산물직거래 장터 운영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 : 총무과 김수련 749-3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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