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생활자원과 | 등록일 | 2010-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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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대형매장 10월 1일부터 1회용 비닐 쇼핑백 판매 중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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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대형매장 10월 1일부터 1회용 비닐 쇼핑백 판매 중지
- 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켓 등 대형매장 오는 10월 1일부터 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켓,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 대형 할인점 전국 매장에서 1회용 비닐쇼핑백(봉투) 판매가 중단된다. 이번 조치는 갈수록 증가하는 1회용품을 줄여 자원의 절약과 환경 보호를 위한 것으로 환경부와 대형 유통업체간의 자발적 협약을 통해 이뤄진 것이다. 1회용 비닐쇼핑백 판매 대신 장바구니를 판매하거나 대여하고 재사용 종량제 봉투를 판매하게 된다. 전국 344개 대형할인매장에서 1회용 비닐 쇼핑백 판매를 중단함에 따라 한 해1회용 비닐봉투 150백만매 발생 감소로 환경부 추산 연간 약 75억원의 사회적 비용 절감(2009년 기준)이 예상된다. 또한, CO2 6,390톤의 저감효과와 비닐봉투 원료인 폴리에틸렌 1,500톤의 자원 절약 효과가 기대된다. 시에서는 대형 매장 1회용 비닐봉투 판매 중단으로 시민들이 조금 불편하겠지만 재사용 종량제 봉투와 장바구니 사용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첫 걸음임을 인식하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생활자원과 탁종수 749-3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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