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등록일 | 2010-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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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만 갈대축제 ‘주말 축제로’ 열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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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갈대축제 ‘주말 축제로’ 열린다.
- 10월 9일부터 24일까지 주말에 올해 순천만 갈대축제는 10월 9일부터 24일까지 주말 축제로 열린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생명의 땅 순천만을 날다’라는 주제와 ‘하늘이 내린 정원 순천만으로’라는 부제로 열리며 체험 행사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축제 운영을 위해 주말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순천만국제환경아트페어 행사와 연계 개최돼 순천만의 자연과 예술과의 만남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개막 공연으로 ‘갈대와 흑두루미의 사랑 콘서트’가 열리며 가을음악회, 국악피아니스트 ‘임동창’과 함께하는 ‘흑두루미 가족콘서트’ 등 공연과 생태체험 걷기 대회를 비롯 갈대·철새·갯벌·환경과 예술체험 등 순천만의 특성을 반영한 테마별 체험프로그램, 무진기행 백일장, 순천만 전국사진 촬영대회, 순천만 골든벨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순천만 생태자원의 실용적 콘텐츠화로 순천만 갈대축제가 우리나라 대표 생태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생태수도 순천의 브랜드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갈대축제는 신종플루 영향으로 취소됐으며 2008년에 66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75만명의 관광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담당 : 관광진흥과 정태균 749-4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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