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08-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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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노로바이러스 예방 활동 주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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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노로바이러스 예방 활동 주력
-겨울철 식중독의 주범 노로바이러스 예방 활동에 나서 순천시가 겨울철 식중독의 주범인 노로 바이러스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겨울철에 기승을 부리는 노로 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며 감염후 24시간~28시간 내에 설사, 구토, 발열, 복통을 일으키며 통상 3일 내에 회복되나 1주간 분변으로 바이러스는 계속 된다고 한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지난 9월부터 9개반 26명으로 합동 지도 점검반을 편성하여 집단 급식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집중 관리해 오고 있으며, 집단 급식소 종사자 보균 검사 실시 및 점검, 손 소독기 비치, 식자재·음용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보건소에 따르면 시범 학교를 대상으로 농산물 등 94건을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보건 환경 연구원으로부터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우리 시의 학교 급식 식자재는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한다.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지하수와 음식물은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하며 생 굴 등 구입시 가열 조리용 도는 생식용 등 구분 표시하여 조리하고 환자 구토물 등은 소독 처리하는 사람 간 2차 감염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급속히 확산 되므로 주의를 당부했다. 담당 : 보건위생과 남혜선 749-30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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