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 등록일 | 2010-08-31 |
|---|---|---|---|
| 제목 | 순천시 농특산물 추석 제수용품으로 ‘인기’ | ||
|
순천시 농특산물 추석 제수용품으로 ‘인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순천미인 조기햅쌀’ 전국 이마트 입점 순천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23일부터 135개소 전국 이마트를 시작으로 순천미인 조기햅쌀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시는 이번에 생산된 조기햅쌀 25,400가마(5kg)을 추석 이전에 판매 순천 쌀의 브랜드를 높일 뿐 아니라 3억5천여 만원 판매고를 예상하고 있다. 또한, 시는 고유 브랜드인 순천미인 쌀과 단감, 복숭아, 배, 밤 등 추석 선물을 겨냥 9월 4일부터 20일까지 서울광장, 청계광장, 강서구청, 정부청사 등 12개소에서 대도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자매결연 도시인 양천구청과 함께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 이틀간 양천 공원에서 내고장 사랑 순천농특산물 사주기 캠페인과 사전 주문 판매제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순천시 조기햅쌀은 품질이 좋아 대형마트를 비롯한 직거래 장터에서 제수용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낙안 배 역시 사전 주문제로 지난해 7억2천만원보다 40% 이상인 10억 이상 판매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농특산물 유통사업단과 함께 수도권을 비롯한 대도시 및 연향동 등에 직거래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 : 농업정책과 양정길 749-306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