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생활자원과 | 등록일 | 2010-08-17 |
|---|---|---|---|
| 제목 | 순천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효과 ‘톡톡’ | ||
|
순천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효과 ‘톡톡’
순천시는 음식쓰레기 종량제 칩제를 시행한 결과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단독주택에 이어 지난 7월 공동주택까지 음식쓰레기 종량제 칩제를 시행한 결과 시행전인 2007년 하루 평균 72.1톤 발생되던 것이 7월말 기준 52.3톤으로 27.5%가 감량됐다고 밝혔다. 시는 2013년까지 음식쓰레기 발생량을 하루 50톤까지 줄여야 한다는 목표를 갖고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일찍 실시한 종량제와 음식문화 개선에 참여해 온 성숙된 시민 의식으로 성과를 가져왔다고 보고 있다. 음식쓰레기가 하루에 19.8톤 준것은 5억3천만원 이상의 공공 처리 비용 절감과 년 7,300여 톤의 CO2 온실가스를 줄여 에너지 및 경제적으로 큰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음식 쓰레기 종량제의 조기 정착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칩 배달 서비스와 공동주택 남은 음식물 단미 사료 이용 확대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꼭 필요한 만큼 음식을 준비하는 습관을 가져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담당 : 생활자원과 김대인 749-364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