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1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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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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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 총력
- 갯벌, 어패류 검사와 어패류 취급업소 위생점검 실시 순천시가 인근지역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원인균이 검출되고 전남과 경남 지역에서 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해안가 6개 지역에서 갯벌과 해수, 어패류를 채취하여 원인균 검사와 해수 온도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재래시장과 대형 수산물 판매점까지 어패류 검사를 확대 원인균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횟집과 어패류 취급업소 114개소에 대해 수족관수 및 주방용품 오염도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영업주 및 종사자에 대해 위생교육을 실시하는 등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관내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인 간질환자, 습관성음주자, 만성질환자 등 1,913명에 대해 행복 24시 정겨운 순천사람들 방문진료팀에서 방문 관리하는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 온도가 18~20℃ 이상인 8월에서 9월에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간경화, 간염보균자, 당뇨병 환자 등이 어패류를 생식할 경우 주로 발병하며 치명율이 50% 이상으로 예방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시 관계자는 해산물은 충분히 익혀서 먹도록 하고 어패류는 가급적 -5도 이하로 저온 보관 또는 60도 이상으로 가열처리하거나 흐르는 수돗물에 30초 이상 씻은 후 섭취하는 등 예방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보건위생과 남양우 749-3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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