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10-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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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전국에서 가장 빠른 노지 첫 벼베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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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국에서 가장 빠른 노지 첫 벼베기
- 8월 12일 해룡면 선월들에서 순천시가 조기햅쌀 생산단지 전국 노지 첫 벼베기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잦은 우천으로 저온 피해 등 벼 생육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지난해 보다 하루 빠른 오는 12일 해룡면 선월들 3,000㎡에서 노지 첫 벼베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벼베기는 지난 3월 30일 해룡면 선월마을 허만재씨(57세)의 논 3,000㎡에 첫 모내기를 한 지 134여 일만에 하게 되는데 이는 다른 지역보다 한달 여 빠르다. 시는 전국 최고의 조기햅쌀 명품단지 조성을 위해 7천여 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해룡면, 별량면 총 90.3ha에 유기질 비료, 친환경 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햅쌀 379톤을 생산 전량 판매함으로써 약 7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예정이다. 해룡면의 경우 조기햅쌀 후작으로 65여 ha에 택사등을 재배 약 14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계획이다. 한편, 조기햅쌀 재배는 1959년 해룡면 구상마을 신준호씨에 의해 조생종 재배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50여 년째를 이어오고 있으며 밥맛이 좋아 대도시 소비자로부터 추석 선물로 매우 인기가 있다. 오는 8월말까지 농협에서 산물 수매를 마무리하고 추석 이전에 전국 E마트 , 농협 하나로 마트 등을 통해 ‘하늘아래 첫쌀 순천햅쌀’이라는 브랜드로 1.8kg, , 3kg 등 소포장으로 판매하게 된다. 담당 : 친환경농축산과 서대석 749-3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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