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감사과 | 등록일 | 2010-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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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민선5기 순천시 출범, 소통과 섬김으로 확 바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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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순천시 출범, 소통과 섬김으로 확 바꿔
□노관규 순천시장 취임식을 시작으로 모든 행사 간소화 ?취임식, 공연 꽃다발 증정 등 관행 타파 ?시 주관 모든 행사 팔로워십에 기초를 둔 시민중심의 약식 진행 □일하는 방식 확 바꿔 ?보고위주에서 토론위주의 간부회의로 개선 ?유사중복 통폐합 및 불필요한 일버리기(62건) ?간부공무원 자전거현장 투어(매월 1회이상) ?공무원 승용차 이용 안하기(도보,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야근 없는 날 운영(매주 수요일) 및 집중 근무시간 제운영(오전10시~12시) □조직의 효율성과 성과 중심의 혁신인사 단행 ?7월 30일자 381명 인사, 6급 담당 조직 대폭 통폐합 조직 효율성 강화 □ 민선5기 시정, 시민 눈높이와 팔로워십에 초점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에너지 집중 민선5기 출범 후 한 달이 지났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7월 1일 민선 5기 출범을 시작으로 일하는 방식을 비롯한 시 행정을 시민의 눈높이와 변화의 시대에 맞도록 개선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시민의 혼선을 예방하고 낭비 요인을 줄이기 위해 순천시 전략 목표인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등 시정의 큰 틀은 현행대로 유지하고 행정 내부 조직에서부터 일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오직 시민 위주로 완전히 바꾼 것이다. 토론 중심의 간부회의와 현장 행정 강화 등 일하는 방식을 확 바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눈높이에 맞추는 등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시장 주재로 매주 월요일에 열리는 간부회의는 지역 현안, 주요 쟁점, 정책 결정이 필요한 사안 등을 중심으로 간부 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자율 토론을 통해 최상의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일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62종의 유사 중복 업무는 통폐합하여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과거의 관행과 답습을 버리고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업무 체계로 바꾸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집중 업무 시간으로 정하고 출장, 신문보기, 인터넷, 전화, 회의, 개인 용무 등을 자제하여 업무 집중도를 높여나가고 매주 수요일은 야근없는 날로 정해 이 날은 자기 계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과소장 이상 간부 공무원은 매월 1회 이상 자전거를 이용 현장 투어를 실시 주민 요구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보고, 느낀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원들은 출퇴근 시 승용차 대신 도보나 자전거 그리고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민선 5기 출범 후 첫 인사는 팔로워십 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 인사로 6급 담당을 대폭 통폐합하고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를 단행했다. 순천시는 민선5기 출범 후 첫 인사를 오랜 관행을 타파한 가장 혁신적인 인사로 평가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조직 분위기 쇄신과 실무 인력을 늘리기 위한 6급담당 조직 대폭 통폐합, 직급·직렬을 파괴한 섬김 행정에 올인하도록 혁신 인사를 단행 유연하면서도 능력을 갖춘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민선5기 시정, 팔로워십을 바탕으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민선5기 시정의 중요 부분의 하나는 상호 소통과 배려 그리고 서로 섬기는 “팔로워쉽”으로 이미 350여명이상의 공무원들은 교육과 학습을 하고 있으며 향후 시민 사회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정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진행중인 현안사업 마무리에 중점을 두면서 우리시 미래가 달려있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정원박람회는 이미 부지매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하반기에 실시설계와 조직위원회 설립 등을 조속하게 마무리하고 2011년부터는 박람회장 조성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정원박람회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수단이며 박람회를 통해 도시 품격 제고와 시민 문화수준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뷰티, 한방산업 등 서비스산업을 육성하여 새로운 도시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민선5기 출범과 동시에 직원들에게 “꾸준히 공부 하라 그리고 팔로워십을 키워라 그러면 모든일에 자신이 생기고 조직의 경쟁력이 높아지며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가 가능할것이고 이것이 곧 도시경쟁력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민선5기 출범 한 달 순천시는 행사에서부터 일하는 방식, 조직에 이르기까지 오직 시민을 위해 혁신과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순천시가 앞으로 만들어갈 세계적인 명품도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팔로워십(Followership) : 리더와 조화를 이루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능력과 태도 담당: 기획감사과 조태훈 749-3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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