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10-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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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수족구병 예방 홍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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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수족구병 예방 홍보
순천시는 최근 국내에서 수족구병 합병증으로 남아가 사망한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수족구병예방을 위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홍보에 나섰다. 수족구병은 감염된 사람의 대변 또는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서 전파되며 주요 증상으로는 가벼운 미열과 함께 혀,잇몸등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며 1주일 정도 지나면 호전된다. 대부분 가벼운 감기증상으로 끝나지만 심한 경우 무균성수막염이나 뇌염 등이 발생하며 면역체계가 아직 발달되지 않은 어린아이에서 감염과 합병증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 현재 수족구병에 대해서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익히고 생활화하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담당 : 보건위생과 김미애 749-3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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