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 등록일 | 201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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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국내 수족구병 발생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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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 강조
순천시는 국내 수족구병 환자 발생수 및 발생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감염된 사람의 대변 또는 호흡기 분비물(침, 가래, 콧물)을 통해서 전파되며 콕사키바이러스 A16이 수족구병의 주 원인으로 4~6일의 잠복기를 가진다. 증상으로는 선홍색 반점이나 구진, 수포가 손,발,입속에 발생되며 발열, 인후동, 식욕부진이 나타나며 발열후 1~2일째애 수포성 구진이 손바닥, 손가락, 발바닥에 생긴다. 주로 감기증상이 대부분이지만 면역 체계가 완전하지 않은 생후 2주 이내의 신생아가 감염될 경우 드물게 사망하는 예도 있다. 시에 따르면 수족구병 치료에 대해서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출산 직후의 산모와 신생아실, 산후 조리원 등 신생아를 돌보는 사람들은 감염에 각별히 주의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철저한 손씻기 및 배변후 또는 식사 전후 손씻기,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외출후 양치 등 수족구병 예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중국, 홍콩, 대만 등 수족구병 발생지역 여행시에는 개인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담당 : 건강증진과 김윤자 749-4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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