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도서관운영과 | 등록일 | 2010-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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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그림책 버스 파란달구지 주암 창촌초등학교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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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그림책 버스 파란달구지 주암 어린이들 찾아
- ‘그림책 작가 권윤덕 선생님과의 만남’ 특별 프로그램 운영 순천시 그림책 버스 파란달구지가 그림책 작가 권오덕 선생님과 함께 주암 창촌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만나러 갔다.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작가가 새로운 그림책을 소재로 어린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그림책 작가 권윤덕 선생님과의 만남’을 3개월째 운영하던중. 도서관에 오지 못하는 시골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고 싶다는 작가의 바람으로 7월 8일 주암 창촌 초등학교 어린들과의 만남이 이뤄졌다. 권윤덕 작가의 ‘꽃 할머니’ 이야기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심달연 할머니의 삶을 다룬 한?중?일 평화 프로젝트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미리 책을 보내 5,6학년 학생 20명이 읽었고, 작가는 위안부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과 기록들,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 등에 대해 아이들과 진지하게 얘기를 나눴다. 프로그램이 끝날 즈음 심달연 할머니에게 드리는 편지를 쓴 아이들은 할머니가 빨리 나아서 꼭 다시 행복한 미소도 짓고 멋진 작품도 만들길 기도한다며 예쁜 마음도 드러냈다. 움직이는 기적의 도서관인 그림책 버스 파란 달구지는 책 읽어주기 뿐만 아니라 멀티동화나 영화를 상영하고 월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한글 및 기초 글쓰기 지도,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25개 기관을 주 1회 또는 2회에 한번씩 방문하고 있으며 앞으로 작가와의 만남도 계속 추진하여 소외지역 아이들의 문화 감성을 돕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담당 : 도서관운영과 김승현 749-4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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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그림책버스파란달구지3.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