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0-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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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미생물 배양실 벤치마킹 잇따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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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미생물 배양실 벤치마킹 잇따라
- 전남도 12개 농업기술센터 등 방문 순천시 유용 미생물 배양실이 전국에서 미생물을 가장 활용하고 있는 사례로 손꼽히고 있어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전라남도 12개 농업기술센터에서 40여 명이 유용 미생물 배양실을 방문 생산시설 설치 및 기술 보급 사례, 미생물 배양실을 견학했다. 특히, 최근에는 악취제거 및 모기유충 구제 등 환경과 보건위생 분야, 생활개선 분야까지 미생물이 활용되고 있어 충남 및 경남 등지에서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 시는 지속적으로 우수한 균주를 선발 친환경 농업 기반 구축과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깨끗하고 살기좋은 생태도시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8억8천만원을 들여 건물 신축 및 배양장비 등을 구입 연간 400톤의 미생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목 특성에 맞는 유용 미생물을 액상 배양하여 농축산 농가에 공급 토양 환경 개선 및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고 있다. 담당 : 기술보급과 김한모 749-3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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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유용미생물배양실.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