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 등록일 | 2010-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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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 3040 시정 서포터즈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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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3040 시정 서포터즈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
- 어린이에서 노인까지 세대를 초월한 시민의 소리 담은 책 전달 민선5기를 시작하는 첫날인 7월 1일 시민 300여 명의 소리를 담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이 시장실에 전달돼 눈길을 끌었다. 이 책은 지역의 30,40대 주부들로 구성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순천시의 대표적인 행정지원 도우미 그룹인 ‘3040 시정 서포터즈’ 들이 지역 곳곳을 찾아 다니며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시민 300여 명이 직접 손으로 쓴 축하 메세지를 60쪽 분량인 북아트로 제작한 것이다. 책 속에는 아동 범죄의 위험을 고민하는 안전 도시에 대한 학부모의 염원에서부터 무상급식, 화상경마장 재개장 저지, 201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등 지역에 대한 바램부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꾸밈없는 축하 메시지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글들이 가득 실려 있다. 이 책을 제작한 3040 시정 서포터즈(회장 김복희)회원들은 지역 곳곳에서 만난 시민들이 밝고 희망찬 지역의 미래를 확신하는 모습에서 ‘세계속의 보석처럼 멋진 도시’를 만들겠다는 민선 5기의 꿈이 현실로 나타날것임을 확신했다고 전했다. 이날 노관규 시장은 취임사에서 섬기는 팔로우십을 강조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책’을 제작한 3040 시정 서포터즈의 마음들이 진정한 팔로우십의 첫 걸음이 아닐까. 담당 : 자치행정과 최영화 749-3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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