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0-06-11 |
|---|---|---|---|
| 제목 | 순천미인매실 적기 수확으로품질높여 | ||
|
순천미인매실 적기 수확으로 품질 높여
순천시는 고품질 매실 생산을 위해 적기에 매실을 수확해 줄 것을 적극 지도하고 나섰다. 시는 596ha 1,200여 농가가 6,200여 톤의 매실을 생산 약 110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품종은 천매, 남고, 옥영 등 4~5가지가 생산되고 있다. 특히, 순천 매실은 산지 재배를 위주로 하기 때문에 수확기 주·야간 온도 편차가 커 유기산 함량이 높고 품질이 좋은 기능성 매실이 생산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매실 수확적기는 용도별로 차이가 있다며 매실 엑기스용은 유기산 함량이 많은 씨가 막 굳어지는 시기인 6월 상순경, 매실주는 유기산과 당 함량이 높은 6월 중순경, 소금 절임용 매실김치는 열매 살이 많은 완숙직전인 6월중·하순이 수확 적기이다. 이에 농가에서는 고품질 매실이 생산될수 있도록 매실 용도에 따른 수확 시기를 지켜 수확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매실은 수확 즉시 운반 유통이 잘 되어야 높은 품질을 유지할수 있으므로 수확후 운반 처리가 중요하고 내년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7~8월 후기 과수원 관리가 중요하므로 매실 수확후 과원 관리에도 신경 써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매실 수확 시기에 부족한 농촌 일손에 힘을 주고자 직원들이 앞장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다. 담당 : 기술보급과 박종운 749-323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