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주민생활지원과 | 등록일 | 2010-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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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위기가정 찾아가는「사례관리 서비스」호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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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위기가정 찾아가는「사례관리 서비스」호응
- 개별 가정 맞춤 서비스 제공 순천시는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위기가정을 직접 찾아 방문하는 ‘사례관리 서비스’를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사례관리는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을 사례 관리자가 지속적으로 책임을 가지고 욕구조사, 맞춤 서비스 제공, 지역복지 자원 연계후 지원된 서비스의 효과를 분석하고, 꾸준한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위기가정의 여러 문제들을 당사자와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개별 행정서비스이다. 시에서는 집중 사례 관리가 필요한 위험군 가정 175가정을 방문하고 욕구 조사를 완료했으며 이중 95가정을 사례서비스 대상 가구로 선정했다. 지금까지 현물지원 59건 지역후원금 지원 8건, 긴급지원으로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37건, 희망근로 파견으로 인한 가사지원 등 일상생활 관리 유지 서비스 254건 등 총 358건의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기 지원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함과 동시에 법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틈새 계층의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사례관리 추진을 위해 별도 전담요원 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민간 복지 자원과 연계 효과적인 사례 관리를 위해 상담·보호전문기관,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가정상담센터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한 민·관 통합실무자 간담회 및 사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가장 효과적인 해결점을 찾고자 민관이 협업으로 함께 고민해 나갈 계획이다. ‘사례관리 서비스’는 장기적인 정신 질환을 가지고 있는 세대에 월세방 지원 및 병원 입원조치, 집수리 지원, 부모가 없는 청소년 가장에게 반찬 만들기 지도, 말벗 및 가사서비스 제공 등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위기가정이 건전한 가정으로 변화하는데는 많은 관심과 시간이 필요하다며 사람을 변화시키는게 어떠한 경제적 지원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사례관리 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를 앞으로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주민생활지원과 김미자 749-4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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