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설재난관리과 | 등록일 | 2008-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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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가뭄 극복 종합 대책반’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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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뭄 극복 종합 대책반’ 운영
-4개분야 15명으로 구성 운영, 읍면동과 유관기관 등 협조체제 구축 순천시는 생활 용수 공급 및 2009 영농대비 농업 용수 확보를 위한 「가뭄 극복 대책반」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누적 강우량이 800mm로 평년대비 52%(연평균 강우량 1,527mm, 2007년 강우량 1,776mm) 수준으로 가뭄 대책을 위한 대책반을 편성 운영하기로 했다. 대책반은 4개분야(상황총괄반, 생활용수반, 농업용수반, 농축산대책반) 15명으로 구성 운영되며, 읍면동과 주암댐관리단 등 4개 유관기관과 5개의 단체와도 인력 및 장비 지원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시는 생활 용수에 대한 대책으로 취수량이 부족할 경우 수중펌프를 설치하여 하천 표류수를 취수하거나 신수보 상류 하천수를 취수장으로 이송하여 취수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취수량이 4만톤 이하일 경우에는 주암댐에서 공급 받거나 와룡 수원지에 저장되어 있는 원수 30여 만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순천시의 생활 용수는 하루 8만 2천톤이 공급되고 있으며 일일 취수량은 5만 7천톤이다. 또한, 읍면 지역의 물 부족은 농업 용수 관정 등 대체 수원의 수질 검사를 완료하고 59개소의 취수 가능한 수원을 확보하여 송광면 등 6개면 17개 마을에 공급하여 사용중이며, 추가로 111개소의 대체 수원도 수질 검사를 의뢰했다. 한편, 시는 내년 봄철 가뭄 대비를 위해 수리 시설물 400여개소와 양수기 436대의 점검을 완료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생활용수 공급 및 관정 개발비와 저수지 준설 사업비 40여억 원을 전라남도에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가뭄 극복을 위해 전 시민이 물 아껴쓰기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건설재난관리과 정종선 749-3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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