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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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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관광진흥과 등록일 2010-05-11
제목 순천만 소형경전철(PRT)은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
순천만 소형경전철(PRT)은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
- 세계적 기업 포스코 투자 안정성 확보된 사업
순천시는 5년여에 걸쳐 어렵게 이룬 「순천만 소형경전철 민자유치사업」에 대해 밀실 운운하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을 표했다.

순천만 소형 경전철 사업은 방송이나 신문에서 수차 알려진 바와 같이 오천동 국제습지센터에서 순천만까지 5.3km를 운행할 계획으로 지난해 9월 포스코와 순천시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650억원을 포스코가 전액 투자하여 추진하는 민간투자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MOU 체결전까지는 서울시 등 여러 지자체와 경합을 벌이는 관계로 발표할수 없었으며 MOU 체결후 즉시 보도 자료와 의회 업무보고, 시정설명회 등을 통해 전 시민에게 알렸다. 향후 실시 협약이 이뤄지면 시 의회의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 사업은 2002년부터 포스코가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구 개발하여 지난 2007년 세계에서 가장 어렵다는 스웨덴 철도청의 안정인증을 획득하고, 스웨덴 현지 테스트 트랙에서 시험운행을 마친 안정성이 확보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순천만 소형 경전철이 운행될 구간은 오천동에서 문학관 인근까지 제방을 이용하므로 환경적인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오히려 전문가들은 수천대의 차량을 습지센터 밖으로 이전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1일 최대 4만명의 관광객이 순천만을 찾을 경우 주차장 확보 및 진입도로 3개소와 교량 등을 확장할 경우 약 500여 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데 이번 사업으로 650억원 전액을 민자 사업으로 해결하게 됐다.

시는 대다수 시민들이 순천의 생태관광을 스치는 관광보다 즐기고 머무는 관광으로 시정을 펼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순천만 핵심 지역은 습지보호구역으로 관리하여 항구적으로 보전하고 시설물은 도심 지역으로 이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생태 관광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속에서 수년에 걸쳐 세계적 기업인 포스코가 참여한 이번 민자 사업이 불필요한 논쟁으로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모두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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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