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감사과 | 등록일 | 201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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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선거기간에도 서민경제 안정화에 전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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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선거기간에도 서민경제 안정화에 전력
- 일자리 마련, 현안사업 예산 및 조례안 의회 제출 순천시는 선거기간에도 서민경제 안정 및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시민의 재산보호 등 시기를 다투는 긴급한 조례안 등의 심의를 위해 시의회에 임시회 개최를 요청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지역경제 살리기 및 서민경제 안정에 필요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신규로 발굴하여 반영했으며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재해대책 관련 예산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델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편입예정 부지 보상에 따른 매입비 등 당초 예산보다 286억원이 증액된 6,780억원을 편성 지난달 28일 시 의회에 제출했다. 또한, 순천시 거점산지 유통센터 관리 운영 조례안, 순천문학관 관리 운영 조례안, 순천시 생활폐기물매립장 압축시설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공유재산 변경관리 계획안 등 추진시기 지연으로 예상되는 시민의 재산피해 및 권익 보호를 위하고 시정의 신뢰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시급한 조례안도 함께 제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경제난국 극복을 위해 정부의 권고에 따라 6월말까지 추경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최소한의 사업비만 편성하기로 하고, 지방교부세 추가교부액,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324억원으로 일자리 창출 10억원,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토지매입비 257억원, 재해예방 관련 사업비 57억원을 편성했다. 순천시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창출을 위해 자전거 도로 정비 등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배려한 사업 등에 10억원을 집중 재투자하여 18,0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서민생활안정 및 경제위기 조기 극복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원활한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등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찾아 살피는 고통분담 차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자칫 추진 시기를 놓쳐 시민들의 예상되는 손해를 막기 위한 현안사업에 대한 최소한의 조치로 불가피하게 시의회에 심의요청을 하였으므로 의원들께서 6.2 지방선거 일정 등으로 바쁜 시기이지만 집행부안대로 심의 의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천시의회에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3일간) 제14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5.3 집회공고를 한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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