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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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모 농사가 반농사」 영농현장 지도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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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모 농사가 반농사」 영농현장 지도 나서
- 튼튼한 모 길러 풍년농사 이루자! 순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튼튼한 모를 길러 풍년 농사를 이루도록 영농현장 지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부직포 못자리 재배가 대부분이므로 모가 자람에 따라 부직포가 들리도록 부직포위의 흙을 들어주고 모의 잎이 3매 정도 자란 못자리는 흐린 날을 택하여 부직포를 벗겨주도록 당부했다. 또한, 못자리의 비닐이나 부직포를 벗길 경우에는 고랑에 두었다가 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이 예상되면 다시 덮어주도록 하고, 육묘기간 잦은 강우로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모잘록병, 뜸묘 등 발생이 우려되므로 온도와 습도 관리에 유의하고 예방 위주로 방제토록 했다. 아울러, 본답 초기에 많이 발생하는 줄무늬잎마름병, 흰 잎마름병, 벼 물바구미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상자 처리 전용 약제를 모내기 하루전날 반드시 처리하고, 유기재배 및 농약재배 농가는 친환경 적용 자재를 살포해 사전방제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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