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10-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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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A형간염 주의 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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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A형간염 주의 당부
- 5월 1일부터 A형 간염 항체검사 실시 순천시는 전 세계적으로 연간 140만명의 환자가 발생한 A형 간염이 증가 추세에 있어 이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A형 간염 발생 연령대가 20대 이상 성인층에서 많은 환자수를 보이며 지난해는 20세에서 39세까지의 연령층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시에서는 순천성가롤로병원 등 표본 의료 감시기관 10개소를 지정 환자 발생 추이를 파악하는 한편, 예방 접종을 위해 A형 간염 항체 검사를 5월 1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이 주로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서 전파되는데 반해 A형 간염은 환자의 대변으로 배설된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접촉을 통해서 전파되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손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반드시 끓인 음식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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