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팀 | 등록일 | 2010-04-26 |
|---|---|---|---|
| 제목 | 정원박람회장 토지보상비 예산편성 촉구 시의회 본회의장 항의방문 | ||
|
정원박람회장 토지보상비 예산편성 촉구 시의회 본회의장 항의방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조성사업 편입 토지 등에 대한 보상비 예산편성을 촉구하는 주민들 항의가 잇따르고 있다. 26일 정원박람회장 보상대책 위원회(위원장 윤덕한) 주민 10여명은 제148회 순천시의회 본회의장을 항의 방문, 조속한 시일내 보상비 예산을 편성하여 주민피해를 최소화 해줄 것을 요구했다. 현재 정원박람회장 조성사업 편입 토지 보상실적은 총414억 원 중 349억원에 해당하는 84%가 협의완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지급을 미루고 있는 상황에 놓여있다. 해당 주민들은 정원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모든 협조를 다하고 있는데 6월 지방선거 때문에 시의회가 임시회를 열지 않아 보상비에 대한 예산편성이 미뤄지는 것이 말이 되냐며 “순천시의회에서 조속한 시일내 추경예산을 편성하여 더 이상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구하고, 4월중 해결되지 않을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정원박람회 추진단 관계자에 따르면 확보되지 못한 토지 보상비는 모두 257억원으로 2010년 보통교부세 증액분 101억원을 비롯하여 순세계잉여금 등 400억원 이상의 추경재원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토지보상대책위원회 주민들은 시의회본회의장 항의 방문에 앞서 지난 21일 부시장실과 시의회를 방문하여 의견을 전달한 바 있으며, 22일에는 순천시와 순천시의회에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