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도로과 | 등록일 | 2010-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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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기부채납으로 훈훈한 감동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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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채납으로 훈훈한 감동을...
- 별량면 주민 도로개설 부지 기부채납 순천시 별량면에 거주하는 주민이 순천시에 도로개설 부지를 기부채납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별량면 금치리 김영환씨(74세)는 최근 마을 진입로 개설공사시 마을 주민들과 시공회사의 어려운 점을 듣고 본인 소유토지 931㎡를 흔쾌히 무상으로 사용하게 했다. 또한, 올해 초 도로로 사용중인 토지 2필지(1,013㎡)를 시에 기부채납 했을뿐 아니라 마을이장 재직시에도 새마을 사업 마을 안길 확장을 위해 본인의 토지를 마을에 기증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요즘 소유권을 앞세워 공익으로 사용되고 있는 조그마한 토지도 소송으로 보상을 주장하고 있는 현실에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지역 주민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큰 힘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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