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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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개인위생 철저로 A형 간염 예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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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개인위생 철저로 A형 간염 예방
- 손씻기, 익혀먹기 생활화로 예방가능 순천시는 A형 간염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A형 간염은 환자의 대변으로 배설된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접촉을 통해서 전파되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고열, 오심, 복통, 황달 등의 증상을 보이며 소아기에 노출되면 상대적으로 임상 증상이 경하고 면역이 확보된 상태로 지나가지만 성인에서 발생할 경우에는 합병증 발생 빈도가 더 높다. 특히, A형 간염 발생이 많은 동남아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또는 저개발국으로 여행시 음식물과 개인 위생에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A형 간염 예방접종은 풍토성이 높은 미국, 캐나다, 서유럽, 북유럽, 일본, 뉴질랜드, 호주이외의 국가로 여행하는 경우 해외 장기 체류자, 형우병환자, A형 간엽 환자와 접촉하는 사람, 만성 간질환 환자(B형 간염 보균자)등에게는 접종을 권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예방을 위해서는 85℃에서 1분이상 가열하면 사멸되므로 음식을 완전히 익혀먹고 손은 항상 깨끗이 씻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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