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0-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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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벼농사 준비 철저로 풍년 농사 ‘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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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벼농사 준비 철저로 풍년 농사 ‘달성’
- 땅심 돋우기와 튼튼한 모 기르기로 풍년농사 순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농사 준비 철저로 땅심 돋우기와 튼튼한 모기르기로 풍년 농사를 이루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시는 먼저 볍씨 담그기는 적기 모내는 시기에 맞춰 중모의 경우 역산하여 30일전에 못자리를 설치하는 것이 좋으며 볍씨 담그는 기간과 싹틔우기, 파종 등의 기간을 고려 40일전에 볍씨 담그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볍씨담그기는 밤에 보온이 되는 하우스 등에서 1주일 정도 실시하여 하루에 2~3회 저어주어 볍씨가 수분을 골고루 흡수하여 싹이 균일하게 트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못자리 설치에 필요한 소독약제, 상토, 육묘상자, 비닐 등 자재를 미리 확보토록 했다. 또한, 땅심을 돋우는 논 토양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면서 퇴비는 반드시 운반과 동시에 살포하여 병해충 발생과 쓰러짐을 예방하고 가축 분뇨 등 액비는 완전히 부숙되고 악취가 없을때 살포 기준량을 잘 지켜 사용토록 했다. 이외에도 규산질 비료를 확보한 농가는 일찍 뿌리고 논을 갈아 볏짚 등 유기물의 분해를 촉진시키도록 했으며 특히 도열병 상습지와 산간 고랭지에 주면 병해와 냉해에도 효과가 크므로 논갈이 전에 반드시 뿌려주도록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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