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 등록일 | 2010-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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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추진위원회 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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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추진위원회 구성
- 마을 현장 전문가 9명으로 구성 순천시가 제2기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추진위원을 9명으로 구성하고 지난 24일 위촉장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추진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 및 일반주민, 전문가, 관계공무원, 시의원이 함께 참여하는 등 민관협력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으로 올해 3월 23일로 2년 임기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2007년 7월 순천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조례를 제정하고 이듬해 운영위원회를 발족 지역의 자치역량 강화와 마을 만들기의 체계적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 위원회는 2008년부터 2년동안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와 지역 공동체 사업의 정책 추진방향, 주민들에 의한 공모 사업의 심의부터 컨설팅, 평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올해도 주민들로부터 직접 공모 받은 총 51개 사업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마을 가꾸기 사업 22건, 지역공동체 사업 20건을 선정하여 주민들 스스로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를 추진하도록 적극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위원회도 공모 사업에 대해 컨설팅과 교육 사업 추진을 하게 되며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정책을 지원하면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마을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을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선출된 윤옥담 위원장은 ‘위원 모두가 마을 곳곳을 발로 뛰는 실질적인 현장 전문가가 될 것이며 순천시가 전국적인 민관협력의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우수 지자체’로, 서면 판교마을과 낙안면 금산 마을이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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