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0-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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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볍씨 소독으로 병충해 사전예방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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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볍씨 소독으로 병충해 사전예방 ‘총력’
순천시는 볍씨 침지 소독으로 키다리병, 줄무늬잎마른병, 흰잎마른병 등 병충해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키다리병은 종자로 전염되는 병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유기·무농약 단지에서는 볍씨를 양파망 등에 소량(10~20kg)씩 담아 볍씨 발아기를 이용하여 물 온도 60℃에 10분간 또는 65℃에서 7분간 담근후 즉시 찬물로 옮겨 식힌후 침종한후 최아 파종하며, 저농약, 일반 재배 지역에서는 스포탁 유제, 사파이어 수화제 등을 이용하여 반드시 물 온도 30℃~32℃에서 48시간 침지 소독을 해줄것과 볍씨를 베개 뿌리면 발병이 많으므로 상자당 130g~150g 정도 적정량을 파종해 튼튼한 모를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줄무늬 잎마름병과 흰잎 마름병 예방을 위해서는 저농약 및 일반재배 단지에서는 모내기 직전 반드시 상자 처리제를 사용하고 유기재배 및 무농약 단지에서는 본답 초기에 적용 친환경 제재를 살포해 사전 방제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벼 키다리병 등 발생 최소화를 위한 현수막을 제작 읍면동에 게첨하고 전단지 5,000매를 제작 대대적인 농업인 홍보를 전개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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