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평생교육과 | 등록일 | 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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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마린클럽,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희망의 씨앗 나눔」 후원물품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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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30명에 360만원 상당 학용품 및 생활용품 지원으로 지역 청소년 응원 -
순천시는 지난 12일 순천시 마린클럽(회장 이광재)에서 순천시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한 360만원 상당의 ‘희망의 씨앗 나눔’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순천시 마린클럽 이광재 회장, 장두호 사무국장, 시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 물품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학용품 및 생활용품 10종으로 구성됐으며, 정성을 담아 1인 1상자(12만원 상당) 형태로 제작됐다. 지원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히 꿈을 키워가는 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 총 30명이다. 순천시 마린클럽 이광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설 명절을 맞이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가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마린클럽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후원자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99년에 설립된 순천시 마린클럽은 대한민국 해병대 출신 전우 83명으로 구성된 지역의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이들은 ‘희망의 씨앗 나눔’ 행사 뿐만 아니라 ▲장애인사랑봉사대 지원 ▲푸드앤아트 페스티벌 및 남승룡 마라톤 대회 봉사 ▲동천 수중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도자료 제공 : 평생교육과(061-749-6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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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17 지난 12일 순천시 마린클럽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360만원 상당의 ‘희망의 씨앗 나눔’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