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 등록일 | 2010-03-03 |
|---|---|---|---|
| 제목 | 순천시, 치매예방관리사업 ‘총력’ | ||
|
순천시, 치매예방관리사업 ‘총력’
- 60세이상 어르신 치매 조기 검진 및 저소득층 치매 약제비 지원 순천시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강화하고 치매 환자를 조기에 발견 치료 받을수 있도록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은 1차적으로 보건소에서 치매 선별 검사를 실시하여 치매가 의심되는 어르신은 지정된 거점 병원에서 정밀 진단 검사를 받게 되며 치매 진단에 관한 검사의 본인 부담금은 국가가 부담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치매 진단을 받은 노인중 가구 소득이 전국 가구 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치매 치료 약제비를 월 3만원 이하 기준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행복24시 정겨운 순천사람들’ 이동 진료 차량 및 마을 경로당 장수 복지 대학 등을 순회하면서 치매 예방 교육과 치매 선별 검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한 결과 총 5,137명에 대해 실시하여 102명의 치매 의심자를 거점 병원에 정밀 검진 의뢰했고 이중 58명의 초기 치매 환자를 발견 조치했다. 6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치매 선별 검사를 받을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 상담센터(749-4187)로 문의하면 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