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주민생활지원과 | 등록일 | 2010-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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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장애인 음악치료 시범사업 발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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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장애인 음악치료 시범사업 발표회
- 2월 25일 장애인복지관에서 ‘나도 행복한 음악가’발표 순천시가 장애인의 자아개발 및 자긍심 향상에 도움을 주고 적극적인 사회 참여로 희망을 주고자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음악치료 시범사업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음악치료사업은 순천시장애인복지관에 위탁하여 연 2천 5백만원의 예산지원으로 콰이어챠임 9명과 난타 6명을 모집 15명의 악단을 구성하여 연중 운영하고 있다. 2명의 지도교사가 주 2회 총40회를 지도하고 있는 음악 치료 사업은 지역장애인 뿐만 아니라 강사 워크숍을 통해 프로그램 담당자 및 강사들을 대상으로 음악치료 및 장애인의 심리 정서 관련 교육과, 자문위원을 선정하여 음악치료 사업에 대한 자문을 얻어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는 프로그램에서 익힌 재능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자 오늘(25일) 장애인 복지관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시는 이외에도 장애아동 치료지원 사업으로 저소득층 장애아동을 위한 언어, 미술, 음악, 인지치료 등의 치료비와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지원사업으로 이동보조, 가사지원, 학습보조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영, 태권도, 탁구교실 등 장애 아동의 재활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등 장애인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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