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등록일 | 2010-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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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한국형 생태관광 모델사업」대상지 10선에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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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한국형 생태관광 모델사업」대상지 10선에 선정
- 생태관광을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순천시가 한국형 생태관광 모델 사업 대상지 10곳에 선정됐다. 환경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적 특성이 담긴 고유의 생태 관광을 개발,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을 갖춘 모델을 제시하고자 국내 생태관광 대상지 30곳에 대해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현황, 생태관광 프로그램 현황, 인력양성 현황 등을 서면, 현지 평가를 통해 최종 10곳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순천시는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의 생태 보호 정책,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지역 주민의 참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 정부에서는 자원 보존과 생태관광 인프라 조성, 프로그램개발, 홍보 등을 위한 사업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순천만을 중심으로 타 관광지 연계 프로그램 개발, 생태관광 콘텐츠 제공, 생태 탐방객의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여 생태 관광을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상지 10선에는 순천시를 비롯 우포늪이 있는 창녕, 비무장지대가 있는 파주, 화천, 백령 동굴을 포함한 평창, 제주도의 거문오름, 해안사구의 태안, 천수만 서산,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이 있는 진안, 소백산 자락길의 영주 등이 함께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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