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설재난관리과 | 등록일 | 2010-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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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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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 2월 17일부터 3월 16일까지 순천시는 2월 17일부터 3월 16일까지 1개월간을 해빙기 비상 체제 기간으로 설정하고 해빙기 재난 취약시설 안전 점검에 나섰다 시는 대형공사장, 절개지 등 재난 취약 시설에 대해 안전 관리 자문단과 합동으로 2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두산브 아파트 등 19개 공사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주로 동절기 강설 및 한파 영향으로 얼었던 현장의 지반이 해빙기를 맞아 약화되면서 지반 침하와 절개지 붕괴, 콘크리트 구조물의 침하 등 예기치 않는 재해가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재해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점검결과 안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물 관리 주체로 하여금 즉시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조치가 소홀하면 당해 시설물에 대해 사용을 제한하거나 사용을 금지하는 등의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김희준 건설재난관리과장은 ‘안전 사고가 우려되는 해빙기인 2~3월에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 건설 현장의 재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인명사고 및 경제적 손실이 없는 무재해 건설 현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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