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등록일 | 2008-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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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2010 아·태 잼버리대회 유치 ‘청신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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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10 아·태 잼버리대회 유치 ‘청신호’
- 25일 현지 실사에서 우수한 평가 순천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청소년 복지 실현을 위한“2010 아·태 잼버리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5일, 한국스카우트 중앙연맹, 중앙 청소년 정책 연구원 및 시·도 사무처장 등 관련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이 청소년수련소와 순천만 일원을 돌아보며 잼버리 유치 신청에 따른 현지 점검, 실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 유치는 순천시를 비롯한 인천광역시 등 전국 10개 자치 단체에서 경합을 벌여 순천시와 인천광역시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어 실사를 마친 상태이다. 시는 서면 청소년 수련소가 200여만㎡의 부지에 5천여 명이 동시에 야영할 수 있는 친환경 야영장을 갖추고 있고, 유스호스텔과 대강당, 그리고 5천 여평의 잔디구장, 산악 자전거 도로, 인공 암벽, 200여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등을 보유하고 있어 유치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종 후보지 결정은 다음달 10일경에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잼버리 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스카우트들이 한 곳에 모여 일시적인 국제 텐트 도시를 세워 각국 청소년들이 우정을 나누는 행사로 2010 아·태 잼버리는 8월중 아·태지역 40개국 1만 여명이 참가하여 5박 6일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순천시는 이번 대회를 유치할 경우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는 홍보 효과 뿐 아니라 10,800백만원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담당 : 문화체육과 정홍택 749-3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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