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교통과 | 등록일 | 2010-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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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설연휴 교통종합대책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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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설연휴 교통종합대책 추진
- 2월 12일부터 2월 15일까지 특별 교통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해 순천시는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을 특별 종합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종합버스터미널, 재래시장 등 교통 혼잡 지역을 중심으로 경찰서, 버스업체,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 관련 단체와 함께 교통지도 단속반을 편성 고정 배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제수용품 구입으로 혼잡이 예상되는 2월 12일 아랫장에는 교통과 전직원과 시내버스 업체 직원들이 승강장 및 교차로 지점에 배치하여 질서 유지 및 교통 지도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성묘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설 전날과 설날 시내버스를 삼거동에서 공원묘지까지 연장하고 운행 횟수도 11회로 증회했다. 설 연휴기간중 귀성객 및 시민들의 자동차 긴급 정비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종합정비업체 1개소, 부분정비업체 8개소에 대해 비상근무토록 했으며, 2월 8일부터 2월 15일까지 순천역과 종합버스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부당요금, 합승 및 호객행위, 도중하차, 승차거부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시청 교통과에 ‘교통대책 종합 상황실’을 설치하고 시내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소, 자동차 점검, 정비 업체 정보 제공, 시내권 주요 지점의 원활한 교통체계 상황 유지로 교통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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