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감사과 | 등록일 | 2010-02-05 |
|---|---|---|---|
| 제목 | 순천시,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나와 | ||
|
순천시,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나와
- 생태환경 등 8개분야 향후 5년간 총 7,673억투자 순천시가 모든 시민의 기초 생활이 보장되고 도시 비전이 담긴 기초생활권을 수립하여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초 생활권 발전 계획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모든 지역이 성장의 잠재력을 극대화할수 있도록 초광역개발권, 광역경제권, 기초생활권으로 나누어 개발한다는 것이다. 기초 생활권은 대도시를 제외한 전국 163개 시군을 기초 생활권으로 설정하는 5년 단위의 법정 계획이다. 발전 계획 기본 전략은 원도심 지역을 생태교육문화중심권으로 신도심 지역을 친환경 주거·신소재 산업 중심권으로 농어촌 지역을 문화관광 및 향토 사업 중심권으로 개발하고 10대 역점 시책과 120개 신규시책이 담겨져 있으며 오는 2014년까지 총 7,673억원이 소요된다. 시는 발전 계획 목표를 2014년까지 인구 30만명, 평생학습 참여율 35%, 자전거 이용율 8%, 일자리 창출 85천개, 1인당 시민소득 연 2천5백만원 달성을 위해 지역특화 자원을 발굴하여 향토 산업을 육성하고 인근 시군과 공동 마케팅을 강화하여 상생의 길을 열어나가는 한편, 문화가 스며든 생태관광을 활용 일자리를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전략이다. 순천시는 기초 생활권 발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부시장을 단장으로 T/F팀 20명을 구성하고 시민 설문조사, 토론회, 선진지견학, 전문가 자문, 인근 시군 협의회 등을 거쳤고 지역발전위원회 컨설팅을 통해 최종 확정했다. 한편, 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오는 4월 전국 163개 시군 계획을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에 대해 예산 지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