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산림소득과 | 등록일 | 2010-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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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무허가 고로쇠 채취 집중 단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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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무허가 고로쇠 채취 집중 단속
- 2월 6일부터 3월 6일까지 무허가 채취 집중 단속기간 설정 순천시는 고로쇠 수액의 위생 관리를 통한 신뢰할수 있는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무허가 고로쇠 채취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6일부터 고로쇠 채취가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3월 6일까지를 무허가 채취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3개 단속반을 편성 주암면 대광리, 서면 학구리, 청소리, 황전면 죽청리, 월등면 계월리 등 고로쇠 채취를 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 현지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수액 채취 요령에 대한 교육 이수 여부, 구멍의 크기, 위치, 구멍수 준수 여부, 무독무취한 음용수관 등 호스 재질준수 여부, 규정된 수액 용기 사용 및 수액의 위생 관리를 위한 노력 등을 점검하기로 했다. 돌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철저한 수액에 대한 위생 관리로 신뢰할수 있는 유통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수액채취 허가 사전 교육을 이수하고 임산물 채취 허가를 받아야만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수 있도록 했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에서 생산된 고로쇠 약수는 마그네슘, 칼슘, 망간, 철분 당분 등 미네랄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장병, 고혈압, 관절염, 신경통 등 효험 있는 것으로 전국에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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