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교통과 | 등록일 | 2010-01-29 |
|---|---|---|---|
| 제목 | 순천시 버스정보시스템 역할 ‘톡톡’ | ||
|
순천시 버스정보시스템 역할 ‘톡톡’
- 안정된 버스정보 제공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 내가 타야할 버스는 언제 도착할까. 혹 빠지지는 않을까. 요즘 시내버스 정류장에는 버스 도착 예정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버스 정보 안내기가 설치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주고 있다. 순천시는 시내버스 이용객의 편의와 운행의 정시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 버스정보시스템(BIS)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시청내에 버스정보센터를 구축하고, 주요정류장과 순천만·낙안읍성 정류장 등에 버스 도착예정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버스정보안내기와 LED조명등 53개소를 설치했다. 시스템 구축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내버스의 실시간 운행 정보를 확인하고 체체계적인 버스 운행 관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 버스정보시스템으로 들어가보자 순천시는 청내에 구축된 버스정보센터에서 실시간 버스위치를 추적하여 배차간격 준수와 결행, 과속, 무정차운행 등의 위반사항 전반에 대해 실시간 관리와 버스 정보 안내기의 원격제어를 통해 안정된 버스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들은 버스 정보 안내기를 통해 버스도착 예정 정보와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bis.sc.go.kr)를 통해 1,000여개에 이르는 버스정류장 전체의 정류장별 버스도착 예정정보를 이용할수 있다. 특히, 시내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은 홈페이지에 개인정보를 등록한 후 매일 휴대폰에 버스도착 예정정보를 무료로 받고 있다. 또한,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에게 다양한 시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버스정보안내기에 시정홍보 게시판을 만들어 자동차세금 납부, 탄소포인트제 및 온누리자전거 이용안내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정류소 안내기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시정 홍보 게시판 홍보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어 일반 광고 문의가 들어오는 등 버스정보 서비스외 부가 서비스도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버스정보시스템이 구축된후 시내버스 이용자들은 버스정보시스템이 구축된 후 시민들은 시내버스 이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용 만족도 조사를 위해 도입전인 지난해 10월말과 도입후 12월말에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시스템 도입전 시민들은 불규칙한 운행간격에 대해 46.3%가 노선과 운행정보 부재에 20.6%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하다고 답했다. 도입후 시민들은 버스 도착 예정 정보 서비스에 대해 95%가, 서비스 정확도에서는 93%가 이용하는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 정보 서비스 선호도 조사에서는 버스도착 예정시간이 64%, 버스위치정보 15%, 막차/배차간격 11%, 노선 경유지 정보 9%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를통해 시스템 설치후 1개월이 지난 시행 초기에도 시스템 오류 없이 실시간 버스 운행 정보를 제공 버스 정보 서비스에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많은 시민들이 자기가 이용하는 버스 정류장에도 버스 정보 안내기를 설치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 올해 버스정보시스템은 올해 순천시는 시민들의 버스 정보 안내기 확대 요청과 대중 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억원을 들여 버스정보 시스템 확장 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 도심 지역 뿐만 아니라 읍면 농촌지역의 버스 이용객이 많은 버스 정류장 50개소를 대상으로 버스 정보 안내기를 확대 설치하고, 정류소 안내기가 설치되는 모든 정류장에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안전하게시내 버스를 이용 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도 버스 정보 시스템의 안정적 구축과 다양한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통해 대중 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또한, 도심지역 자가용 이용 줄이기를 역점적으로 추진 녹색성장 선도도시 순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