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 등록일 | 20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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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기획)순천시,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례 중앙정부가 배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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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례 중앙정부가 배운다?
- 1월 21일 정부 ‘지역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 성공사례 발표 순천시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례가 중앙 정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월 21일 전국 시·도 부시장, 부지사와 노동부 등 중앙부처 관계관이 참석한 ‘지역일자리 창출 전략회의’에서 순천시 커뮤니티 비즈니스 운영사례에 대한 노관규 순천시장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순천시가 추진해온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은 공익 사업에 수익성을 가미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내 생활 밀착형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성과를 거둬 정부 최대 과제인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이번 사례 발표를 하게 됐다. 2007년부터 커뮤니티 비즈니스 개념을 직접 도입 추진해오고 있는 노관규 순천 시장은 이번 발표에서 선진국에서는 20-30년전부터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추진 지역의 문제를 지역민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노인복지, 여성일자리, 청년 실업 등 사회 유지 비용을 줄여가고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사업 기반이나 제도적 시스템이 전혀 없이 지방에서 먼저 시작된 사업이지만 이제 중앙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시에서는 지금까지 여성문화회관 CB 사업단의 ‘순천사랑 빵 판매사업’ 노인회의 ‘시니어 공동체 판매장’,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면서 지역문제를 해결해온 ‘EM 녹색실버가게 운영’ 등 다양한 유형의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러한 순천시의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 현장에는 행정안전부 뿐만 아니라 지식경제부 등 중앙부처는 물론 삼성경제연구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NGO와 풀뿌리 단체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날 회의에서 발표한 사례들은 전국 지자체에 전파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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